2008년 04월 08일
해외에 산다고 하면 고.국.민들이 착각하는 몇가지
1. 영어 무지무지하게 잘하는 줄 안다 = 구라다-_-; 여기서 몇년간 살아도 영어 지지리도 못하는 사람들 천지다. 예로 (이건 나도 들은 이야기~)
한국에서 컨테이너가 들어온다, 그것 좀 받아달라고 해야 한다. 참고로 무역 회사 사장님이었고, 부하직원에게 전화.
"hellow? korea, container come XXday. ok?"
문장이나 그런 거 없다, 그냥 이정도만 말해도 통한다 ㄱ-
2. 해외 가면 죄다 금발의 파란눈들하고 웃으면서 다니고 캠퍼스에서 낭만을 즐긴다 - 와봐라 -_-; 시드니의 경우는 중국인 & 아랍인 & 한국인 천지다. 돌아다니다 보면 보이는 건 검은 머리요, 금발 보는게 더 힘들다. 캠퍼스에서 낭만? F 받고 재수강 하기 싫으면 죽자 살자 공부만 해야 한다. 물론 수업 시간 자체는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이 짧은 편이지만, 공부 안하면 죽음이다 -_-;
한국에서 컨테이너가 들어온다, 그것 좀 받아달라고 해야 한다. 참고로 무역 회사 사장님이었고, 부하직원에게 전화.
"hellow? korea, container come XXday. ok?"
문장이나 그런 거 없다, 그냥 이정도만 말해도 통한다 ㄱ-
2. 해외 가면 죄다 금발의 파란눈들하고 웃으면서 다니고 캠퍼스에서 낭만을 즐긴다 - 와봐라 -_-; 시드니의 경우는 중국인 & 아랍인 & 한국인 천지다. 돌아다니다 보면 보이는 건 검은 머리요, 금발 보는게 더 힘들다. 캠퍼스에서 낭만? F 받고 재수강 하기 싫으면 죽자 살자 공부만 해야 한다. 물론 수업 시간 자체는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이 짧은 편이지만, 공부 안하면 죽음이다 -_-;
# by | 2008/04/08 18:33 | 공상?망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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