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오페라와 IE에 대한 내 멋대로 고찰.
이건 어디까지나 본인의 환경 (LG X-Note LE50, Cel 1.5Ghz Mem 448 - 원래는 512인데 그래픽 카드에서 128 빼감 OTL), 호주에서의 본인의 환경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기 때문에, 마음에 안들거나 할 경우는 그냥 마음에 꼬옥 담아만! 두기를 부탁드림.
오페라 - 빠르다. 그리고 자주 가는 페이지의 경우, 빠른 검색이라고 해서 따로 북마크 비슷하게 만들어 둘 수 있다. 원하는 광고도 차단 가능, 스킨도 변경 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이미지 같은거 홀랑 빼고 보는 빠.른 웹 서핑이 가능하다.
오페라의 단점이라면 단점은, 기본적으로 영어이고,(물론 인터내셔날 버전으로 설치하면 한글로 쓸 수 있다.) IE의 단축키에 길들여져 있었다면 오페라를 처음 쓰게 될 경우에는 많.이 고생하게 된다. 실은 본인도 오페라의 단축키나 마우스 제스쳐 절반도 모른다. (단축키는 그래도 꽤 알지만 마우스 제스쳐는 아예 모른다. 쓸 일이 없다 보니;)그래도 잘!만 쓴다 -_-; 유일한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은, 가끔 애가 개긴다 -_- 컴문제인지 아님 오페라의 문제인지는 몰겠지만. 그리고 플레이어 같은게 종종 안 돌아간다 ㅡㅡㅋ 플러그인 설치하라고 나오면서도 정작 해당 플러그인은 못 찾는다. 호환성의 문제랄까? IE와 FF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아직도 역부족. 하지만 해외에서는 꽤 인기 있는듯.
IE - 윈도우즈 기본 웹 브라우저라서 삭제도 못하고 있긴 하지만, 유용할때는 딱 한군데 있다. 액티브 X 설치해야 하는 사이트에 접속할때 -_- 본인은 Webma2라는 IE 기반 탭 브라우저를 쓰지만, 오페라 쓰다가 웹마2 실행하면 페이지 로딩하는데 한참 걸린다. 데스크탑 기반 환경이랑 빠른 인터넷 환경에서는 모르겠지만, 심심하면 버벅대는 본인의 노트북군과 다운로드 속도가 빨라도 50kb 나오면 우와 소리가 나오는 이곳의 인터넷 환경상, IE는 거의 안쓰게 된다.(물론 혼자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IE 잘만 쓰더라.) IE의 경우는 한국에서는 아예 IE가 아니면 안 돌아가는 사이트도 있더구만 -_-; 그 좋.은 예가 세이 클럽 -_- 이놈의 사이트는 아예 IE 전용이다. 파폭이나 오페라등으로 접속하려고 하면 아예 IE 쓰삼~ 하고 배째라 모드로 나온다. 그리고 스크립트는 뭘 그리 많이 실행시키는지. IE상에서 광고 차단이 가능하네 어쩌네 그러긴 하지만, 호환 브라우져 쓰다보니 광고 차단은 가능하다.
어차피 해외는 파폭이나 오페라 같은 것도 종종 쓰이고 인터넷 자체도 느린 편이니, 플래쉬 도배신공이나 이미지 도배 신공은 안해서 빨리 뜨는 걸수도 -_-; 오페라로 한국 포탈 사이트 접속하면 이미지 로딩해오는데, 기본적으로 5~60개의 이미지를 로딩해온다 ㅡㅡ; 가뜩이나 느린 인터넷 환경상, 그래도 오페라는 클릭질이라도 하면 페이지 넘어가기라도 한다지만, IE의 경우는 이미지까지 완전히 다 불러와야만 페이지가 보이기 때문에 ㄱ-
어쩌다 보니 오페라 칭찬으로 일색이 되었는데, 예전에 IE만 쓰다가 호환 브라우져로 바꿨다가 FF로 바꿨다가 호환 브라우져 잠깐 쓰다가 다시 FF로 복귀했다가 여기 와서 오페라 쓰게 되었지만, 오페라가 제일 나은 것 같다. 그냥 웹 서핑용으로는. 개인적인 의견은, 빠른 웹서핑을 원하면 오페라를, 액티브 액스 설치해야 하는 사이트라면 IE나 호환 브라우져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이것 저것 만지는게 귀찮다 싶으신 분이라면 그냥 IE 쓰시고. 개인의 자유는 존중하라고 있는 것이니.(이러면서 오페라 쓰라고 유도하는 난 뭘까?)
오페라와 IE의 장, 단점 비교
오페라 - 빠르다. 그리고 자주 가는 페이지의 경우, 빠른 검색이라고 해서 따로 북마크 비슷하게 만들어 둘 수 있다. 원하는 광고도 차단 가능, 스킨도 변경 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이미지 같은거 홀랑 빼고 보는 빠.른 웹 서핑이 가능하다.
오페라의 단점이라면 단점은, 기본적으로 영어이고,(물론 인터내셔날 버전으로 설치하면 한글로 쓸 수 있다.) IE의 단축키에 길들여져 있었다면 오페라를 처음 쓰게 될 경우에는 많.이 고생하게 된다. 실은 본인도 오페라의 단축키나 마우스 제스쳐 절반도 모른다. (단축키는 그래도 꽤 알지만 마우스 제스쳐는 아예 모른다. 쓸 일이 없다 보니;)그래도 잘!만 쓴다 -_-; 유일한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은, 가끔 애가 개긴다 -_- 컴문제인지 아님 오페라의 문제인지는 몰겠지만. 그리고 플레이어 같은게 종종 안 돌아간다 ㅡㅡㅋ 플러그인 설치하라고 나오면서도 정작 해당 플러그인은 못 찾는다. 호환성의 문제랄까? IE와 FF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아직도 역부족. 하지만 해외에서는 꽤 인기 있는듯.
IE - 윈도우즈 기본 웹 브라우저라서 삭제도 못하고 있긴 하지만, 유용할때는 딱 한군데 있다. 액티브 X 설치해야 하는 사이트에 접속할때 -_- 본인은 Webma2라는 IE 기반 탭 브라우저를 쓰지만, 오페라 쓰다가 웹마2 실행하면 페이지 로딩하는데 한참 걸린다. 데스크탑 기반 환경이랑 빠른 인터넷 환경에서는 모르겠지만, 심심하면 버벅대는 본인의 노트북군과 다운로드 속도가 빨라도 50kb 나오면 우와 소리가 나오는 이곳의 인터넷 환경상, IE는 거의 안쓰게 된다.(물론 혼자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IE 잘만 쓰더라.) IE의 경우는 한국에서는 아예 IE가 아니면 안 돌아가는 사이트도 있더구만 -_-; 그 좋.은 예가 세이 클럽 -_- 이놈의 사이트는 아예 IE 전용이다. 파폭이나 오페라등으로 접속하려고 하면 아예 IE 쓰삼~ 하고 배째라 모드로 나온다. 그리고 스크립트는 뭘 그리 많이 실행시키는지. IE상에서 광고 차단이 가능하네 어쩌네 그러긴 하지만, 호환 브라우져 쓰다보니 광고 차단은 가능하다.
어차피 해외는 파폭이나 오페라 같은 것도 종종 쓰이고 인터넷 자체도 느린 편이니, 플래쉬 도배신공이나 이미지 도배 신공은 안해서 빨리 뜨는 걸수도 -_-; 오페라로 한국 포탈 사이트 접속하면 이미지 로딩해오는데, 기본적으로 5~60개의 이미지를 로딩해온다 ㅡㅡ; 가뜩이나 느린 인터넷 환경상, 그래도 오페라는 클릭질이라도 하면 페이지 넘어가기라도 한다지만, IE의 경우는 이미지까지 완전히 다 불러와야만 페이지가 보이기 때문에 ㄱ-
어쩌다 보니 오페라 칭찬으로 일색이 되었는데, 예전에 IE만 쓰다가 호환 브라우져로 바꿨다가 FF로 바꿨다가 호환 브라우져 잠깐 쓰다가 다시 FF로 복귀했다가 여기 와서 오페라 쓰게 되었지만, 오페라가 제일 나은 것 같다. 그냥 웹 서핑용으로는. 개인적인 의견은, 빠른 웹서핑을 원하면 오페라를, 액티브 액스 설치해야 하는 사이트라면 IE나 호환 브라우져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이것 저것 만지는게 귀찮다 싶으신 분이라면 그냥 IE 쓰시고. 개인의 자유는 존중하라고 있는 것이니.(이러면서 오페라 쓰라고 유도하는 난 뭘까?)
# by | 2008/04/08 18:58 | 컴 관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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