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새 식구 사진.

이 녀석은 전부터 집에 있던 녀석. 지금 맘 상해 있다. 질투의 화신이라고 불러야 할라나?

이 녀석이 오늘 집에 온 녀석. 카메가라 별로라서 크기 비슷하게 나왔다. 참고로 이 녀석은 만져보면 뼈가 만져질 정도. 그래도 이 정도는 많이 찐 건란다. 이녀석은 안 짖어서 도로 왔댄다.

by 아슈레이 | 2007/05/19 23: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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