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갈 날이 얼마 안남았군 -_-;

오늘쯤 비자 신청 들어갔을 터이니 이제 한 20일이나 남아가나~

근데 별 실감이...-_-

비자 받고 그러고 나면 실감 나겠지 아마 ㅡ,.ㅡ

가방이나 준비해야 겠네 훔.

by 아슈레이 | 2007/08/08 21:12 | 트랙백 | 덧글(0)

새식구 사망...

오늘 산책 나갔다가 버스에 치어서 사망....
온지 이제 한 20일 쯤 되었는데.
인연이 여기까지였나 하고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기분이 가라앉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애교가 많아서 많이 이뻐해줬던 녀석인데....

by 아슈레이 | 2007/06/01 23:17 | 트랙백 | 덧글(1)

오늘 온 새 식구 사진.

이 녀석은 전부터 집에 있던 녀석. 지금 맘 상해 있다. 질투의 화신이라고 불러야 할라나?

이 녀석이 오늘 집에 온 녀석. 카메가라 별로라서 크기 비슷하게 나왔다. 참고로 이 녀석은 만져보면 뼈가 만져질 정도. 그래도 이 정도는 많이 찐 건란다. 이녀석은 안 짖어서 도로 왔댄다.

by 아슈레이 | 2007/05/19 23:51 | 트랙백 | 덧글(0)

심심한데 글이나 끄적여볼까나~

뭐...당장은 쓸 시간도 없겠지만. 그래도 생각나는대로 끄적대는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출판따위는 할 생각도 없지만 말이다.

아이디어만 갖고 글을 쓸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조금 읽힌다 싶으면 오타 수정도 안하고 날림 출판하고

스토리 같지도 않은(내 기준이다. 태클하면 정중히 씹어주겠다) 스토리의 글을 보면서 나도 이정도는 쓰겠다 하는 글도 꽤 있었으니까.


뭐 그래도 나보다는 나은 처지라고 해야 하나? 나는 아이디어는 있어도 쓰지는 못하니까. 쓰더라도 스토리를 못 이어나가는데 써서 뭘한다고 훗.

by 아슈레이 | 2007/05/16 00:24 | 트랙백 | 덧글(1)

검단산 갔다가 고생한 사진들 -_-;

정상에 도착할 때.  등산용 점퍼 입고 갔다가 더워 죽는 줄 알고 벗었다.
역시나...운동의 필요함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_-;

그나마 저때는 조.금 괜찮아 보였다.

슬슬 열받기 시작....


이때 얼굴이 잔뜩 달아 올랐었지 아마 -_-; 다른 두놈은 멀쩡하더이다. 괴물같은 놈들 ㅡㅡ;;
그래도 정상에서의 동동주는 최고였다 -_-b

by 아슈레이 | 2007/05/06 19:2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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